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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 높이는 사무실 인테리어

작성일 : 12-07-03 12:21, 조회수 : 2,210

휑한 느낌의 사무실, 무언가 썰렁하고 삭막한 사무실의 분위기는 업무 능률에 지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어느 누가, 그 어느 직원이 삭막한 분위기 속에서 향상된 능률을 보일까? 그 장소가 어디가 되었든, 활력소가 넘치는 공간으로 변한다면 전혀 마다할 이유가 없다.

 

그림을 활용한 사무실 인테리어는 공간의 분위기를 화사하고 밝게 해줄 뿐 아니라, 일하는 사람 , 공간에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의 창의력과 업무 능률 또한 높여주고 있다.

 

업무향상에 도움을 주며 직원들의 눈 정화, 마음 정화를 돕는 그림을 살펴보자.

 

 

꽃보다그림 [<푸른항구> 오진국 作] 1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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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국 화백의 <푸른 항구>는 육지에서 밖으로, 바다에서 육지 안으로 바라보는 경치가 다른 것처럼, ‘내다 보다’와 ‘들여다 보다’라는 차이를 화폭에고스란히 감성과 긴장의 순간을 옮겨 전했다.

 

변화의 기폭은 매우 다르다. 위의 그림에 보이듯 무성한 빌딩을 화폭에 담았다면, 또 어떠했을지....

오진국 화백은 진작에 그림에 대해 상상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 그림의 감상, 즐거움을 전한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든, 뻔한 작품이 아닌 것처럼 말이다.

 

 

꽃보다그림 [<포구야경-5> 오진국 作] 1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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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구야경-5>작품은 여러 가지 조화 속에 아름다움이 빛을 발하는 순간을 담은 작품이다. 오진국 화백은 ‘야경은 어둑어둑할 때가 아름답지 오히려 깜깜한 밤은 어떤 정서적 감흥도 불러오지 않는다’고 한다.

 

이 작품이 바로 세상의 모든 이치가 조화로움 속에 아름다움이 일어나듯이 작품의 소재에는 늘 조건 반사적인 대비설정의 중요함을 나타낸 작품인 것이다.

 

일상도 마찬가지이다. 조화로움 속 아름다움은 그 공간이 어디이든, 적절한 타이밍, 흐름이 유연해야 하며, 그의 대비가 조화를 이뤄야 아름다움이 극대화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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