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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물만 들이키지 말고 시원한 미숫가루 한 잔 하세요

작성일 : 12-06-26 16:07, 조회수 : 2,116

미숫가루는 찹쌀이나 멥쌀, 보리쌀 등을 찐 후 말린 것을 다시 볶아서 가루로 만든 음식이다. 물이나 우유에 타서 먹으면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여름이면 미숫가루를 타서 얼음을 동동 띄워 마시면 좋다. 더위에 입맛이 떨어진 사람에게 미숫가루를 추천한다.


 


미숫가루를 색다르게 먹는 방법은 팥빙수에 넣어 먹는 것이다. 팥빙수는 팥이 들어가 단맛이 강하다. 미숫가루의 고소한 맛이 조화를 이루며 팥빙수를 더욱 맛있게 만들어준다.


 


 


산과들미숫가루 | 팔보식오곡미숫가루 2kg(1kgx2)

우체국쇼핑 [산과들미숫가루 | 팔보식오곡미숫가루 2kg(1kgx2)] 21,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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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쇼핑에서 21,850원에 판매하고 있는 산과들미숫가루 팔보식오곡미숫가루 2kg(1kgx2)다. 양질의 100% 국내산 잡곡으로 만들어 고소하다. 바쁜 직장인이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좋다. 어린이 간식이나 집, 사무실에서 손님에게 음료로 제공해도 좋다. 정제 포도당이 들어있어 단맛도 난다. 따로 설탕 등을 넣지 않아도 된다.


 


 


무농약 미숫가루 500g

이마트몰 [무농약 미숫가루 500g] 7,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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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몰에서 7,800원에 판매하고 있는 무농약 미숫가루 500g이다. 국산이면서 농약을 치지 않은 현미, 발아현미, 찹쌀현미, 백태, 검정콩 등이 들어갔다. 물, 우유, 두유 등에 타서 마시거나 설탕이나 꿀을 첨가해서 먹어도 좋다. 미숫가루를 많이 넣고 걸죽하게 먹으면 든든하다. 트랜스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없어 건강식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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