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니까 끈적거려서 바디화장품을 안 바른다고?
여름에는 강렬한 태양만큼 피부 표현도 강하게 한다. 건강하게 태닝한 것처럼 피부를 표현하는 것이다. 실제로 오일을 발라 피부를 건강하게 태우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자외선으로 무작정 피부를 태우면 노화를 촉진할 수 있기 때문에 화장품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
오센스에서 32,000원에 판매하고 있는 [Lirene] 리렌 셀프태닝 페이스 & 바디 크림 75ml이다. 태닝을 깨끗하게 해주는 화장품이다. 태닝을 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묵은 각질을 제거해준 후 태닝을 하고 싶은 부위에 골고루 발라준다. 얼굴과 몸 전체에 다 발라도 무방하다. 중요한 것은 온몸에 다 흡수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 억지로 말리기 위해 드라이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바른 후 3시간 정도 지나면 태닝 효과가 나타난다. 만일 만족스러운 색이 아니라면 다시 한 번 덧발라줘도 괜찮다. 태닝 효과는 일주일 동안 지속된다. 태닝 효과가 지속되는 동안 때를 밀거나 사우나를 하는 등 피부를 수분에 불리는 일이 있으면 빨리 지워질 수 있음을 명심하자.
여름에는 노출이 많은 계절이다. 더운 날씨에 짧은 옷을 입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울퉁불퉁한 살이 보기 싫다면 화장품으로 정리해보자. 살을 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식이요법과 운동이다.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살을 빼고 차분한 라인을 만들 때는 화장품을 활용하자.
에틱스에서 150,000원에 판매하고 있는 핫 버닝 젤-500ml이다. 피부를 탄력있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화장품이다. 몸에 바르고 마사지를 하면 열이 발생해 피부를 케어해주고 탄력적으로 가꿔준다. 핫 버닝 젤을 바른 후 랩을 감싸주고 10분이 경과하면 냉습포로 닦아내면 끝. 만일 더 좋은 효과를 원한다면 몸에 바른 후 랩을 감싸주고 운동을 하면 된다. 또는 핫 버닝 젤로 마사지한 후 차가운 효과가 있는 알로에 젤로 마사지를 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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