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7월 말까지 여름 빅 세일 돌입

로드샵 대표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최대 50%할인하는 ‘미샤 썸머 빅 세일’ 행사에 돌입했다.
’미샤 썸머 빅 세일’은 일년에 단 두 번 진행되는 빅 할인 행사 중 하나로, 7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3주간, 전국 ‘미샤’ 매장 및 온라인 뷰티넷(www.beautynet.co.kr) 에서 만날 수 있다.
최대 50% 할인하는 바디제품을 비롯해 기초화장품은 20%, 비비 20%, 파운데이션.팩트 40% 가 할인되는 등, 인기 제품은 조기 품절이 예시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미샤데이’에 할인되지 않았던 어퓨(A’PIUE) 라인이 할인 되며, 구매금액에 상관없이 빅 세일 기간 내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8월에 사용 가능한 FREE COUPON이 주어진다.
한편, ‘미샤’는 명품 화장품과의 비교 품평을 제안하며 고객들의 관심은 물론, 마케팅 업계의 새로운 영향을 끼친 바. 보라색 병이라 불리는 ‘미샤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 리페어 앰플’과 ‘미샤 더 퍼스트 트리트먼스 에센스’ 등 바캉스에 필요한 제품들의 인기가 눈에 띈다.
일부 네디즌들은 ‘역시 미샤다’, ‘미샤 빅 세일기간만 기다렸다’, ‘이번 기회에 화장품을 쟁여놔야겠다’며 벌써부터 화장품 사재기 바람을 몰고 있는가 하면, 품절되기 전 빨리 구매 하는 방법까지 공유할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일고 있다.

쇼핑에 대한 모든 정보 쇼핑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합니다.

























































